챔피언스시티 청약·계약 전 체크리스트 · 자격·서류·순서 점검

청약이나 계약은 한 번 접수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 챔피언스시티를 검토 중이라면 일정부터 서류까지 미리 점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. 이 글은 공고 일정과 함께, 일반적으로 계약 전에 확인하는 항목을 순서대로 묶었습니다.
지금 확인할 일정
청약홈에 올라온 올 뉴 챔피언스시티 1차 공고는 두 차례입니다. 1차 일반 분양(APT)은 9월 접수와 10월 초 계약을 거쳤고, 이어서 무순위·잔여 공고가 10월 15일에 나왔습니다.
| 단계 | 무순위·잔여 |
|---|---|
| 공고 | 2026-10-15 |
| 접수 | 2026-10-20 (하루) |
| 당첨자 발표 | 2026-10-23 |
| 계약 | 2026-10-28 |
접수일이 하루뿐이므로 날짜를 놓치지 않도록 미리 메모해 두세요.
1단계 · 자격 확인
- 무순위·잔여 공고의 신청 자격(거주지, 주택 소유 여부 등)은 공고문마다 다르므로 입주자모집공고 원문으로 확인합니다.
- 일반적으로 당첨 이력이나 세대원 주택 보유에 따라 제한이 생길 수 있어, 세대원 전체 상황을 함께 따져 봐야 합니다.
-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신청하며, 관심고객 등록은 청약 신청이 아닙니다.
2단계 · 서류 준비
일반적으로 당첨 후 계약 때는 신분증, 주민등록등본·초본, 가족관계증명서, 인감 관련 서류 등이 요구됩니다. 정확한 목록과 발급 기준일은 공고문에 나오므로, 발급 날짜 조건까지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.
3단계 · 자금과 타입 정하기
계약금은 공급금액의 5%입니다. 84㎡ 기준 최저 공급금액이 7억 800만원이므로 계약 당일 필요한 현금 규모를 미리 맞춰 두세요. 발코니 확장비는 타입별 2,600만~4,300만원으로 별도입니다. 원하는 타입이 남아 있는지, 동·호수 선택 방식은 어떤지도 계약 전에 물어보는 항목입니다.
계약 당일 마지막 점검
- 계약서에 적힌 동·호수, 타입, 공급금액이 상담 때 들은 내용과 같은지 다시 읽어 봅니다.
- 발코니 확장과 유상 옵션은 본계약과 별도 계약인 경우가 많으니 각각의 금액과 납부 시점을 따로 확인합니다.
- 일반적으로 계약 해제 조건과 위약금 규정이 계약서에 들어 있으므로 서명 전에 꼭 읽어 둡니다.
- 중도금 대출 신청 시기와 필요한 소득 서류도 이 자리에서 함께 안내받아 두면 이후 일정이 편해집니다.
상담 안내
무순위 자격과 계약 당일 준비물은 010-8013-9645로 전화 주시면 공고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해 드립니다.
